노출의 계절, 여름을 앞두고 지긋지긋한 털과 이별하기 위해 레이저 제모 시술을 생각하고 있다면? 제모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시술받기 전과 후에 주의해야 할 점부터 알아두어야 한다. ▲ 레이저 제모 받기 전 점검해야 할 점 레이저 제모 시술을 결심했다면 일단 약 한 달간은 털을 뽑지 않아야 한다. 털을 뽑으면 모
2020-03-10 오후 3:16:18
눈 밑에 진하게 내려앉은 다크서클 때문에 피곤한지, 기분이 안 좋은지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다면? 평소 생활 습관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사실 ‘다크서클’은 공식적인 의학 용어는 아니다. 다만 눈 밑의 피부가 반달 모양으로 어둡게 보이는 경우를 말하는데, 이것이 생기는 원인은 피로, 혈관, 지방 등 다양하다. 색소 침착 때문에
2020-03-03 오후 5:26:24
Q. 어제부터 손부터 시작해서 손목, 팔, 겨드랑이까지 전체적으로 빨갛게 올라오고 간지러움이 심합니다. 긁다가 상처까지 낫습니다. 직접적으로 독성을 띠는 물질이 닿진 않았는데 왜 이런 걸까요? A. 피부건조증과 연관이 있는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보다는 자극성 피부염, 건성 습진, 아토피 같은 질환일
2020-03-03 오후 5:25:36
Q. 안검하수 때문에 절개 눈매 교정술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눈덩이 쪽이 좀 부어 보이는 것을 개선하고, 검은 눈동자가 더 또렷해 보이게 눈매 교정을 했으면 좋겠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눈매 교정술을 할 때 라인을 높게 잡으면 쌍꺼풀이 보이게 되어 속쌍이나 무쌍이 되기 힘듭니다. 하지만 라인이 낮은 상태
2020-02-20 오후 5:03:39
얼굴에 난 여드름은 눈에 계속 거슬려서 속 시원하게 짜버리고 싶다가도, 자칫 잘 못 건드렸다가 흉터만 남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쉽게 건드리지 못한다. 실제로 여드름에 대한 속설로 ‘무조건 짜야 한다’와 ‘가만두는 것이 상책이다’라는 말이 둘 다 있어,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럽다. 여드름, 짜야 할까? 말아야 할까? 여드름
2020-02-20 오후 3:30:35
겨울이나 환절기가 찾아올 때마다 피부가 땅기거나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단순히 '피부가 건조해서'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내 피부 유형이 건성 피부인지, 탈수 피부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피부의 문제점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건성 피부와 탈수 피부는 비슷해 보일 수 있으나, 증상이 전혀 다르기 때문
2020-02-12 오후 1:17:18
Q. 2년 전 턱 부분부터 얼굴 뺨 위까지 경계선이 생길 정도로 빨갛게 피부에 홍조가 올라왔다가 지금은 어둡게 색소침착이 되었습니다. 원래 피부가 굉장히 얇고 예민한데 제 상태에서 치료가 가능한가요? A. 정확한 진단은 직접 봐야 알겠지만, 말씀해주신 것으로는 접촉피부염이 오랜 기간 반복, 지속한 자리에 염증 후 색소침착이 남았을
2020-02-07 오후 5:24:48
Q.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매일 마스크를 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스크 때문인지 피부가 따끔거리는 느낌이 들어요. 매일 착용하는 것이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나요? A.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게 되면 그로 인해서도 모공이 막힐 수 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자체도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출
2020-02-03 오후 5:44:38
외모도 일종의 경쟁력이라 생각하며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이른바 ‘그루밍족’. 꾸미는 남자가 대세인 요즘, 꾸안꾸 스타일의 기본이 되면서 인상은 물론 세심한 센스가 발휘되는 부위가 바로 남성의 ‘눈썹’이 아닐까? 관상학적으로 눈썹은 자신을 보호하는 지지자인 동시에 후원자를 뜻한다고 한다. 또 예부터 눈썹이 선명
2020-02-03 오후 4:49:55
# 33세 직장인 여성 A 씨는 오랜만에 화장대를 정리했다. 평소 화장품 욕심이 남달랐던 A 씨.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발견할 때마다 구매했더니,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이 수두룩했다. 그중에는 비싸게 주고 산 제품도 있고, 심지어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는 것도 있었다. A 씨는 한 숨이 절로 나왔다. 이렇게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을 그냥 쓰
2020-01-30 오후 6:2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