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흡연자의 천국은 크게 두 곳이 있습니다.흡연자의 천국이면서 동시에 남성의 천국인 중동과 담배문화를 꽃피워 세계에 널리 알린 유럽이 바로 그곳입니다.하지만 최근 이 천국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두바이중동에서 가장 먼저 세계화에 앞장서 거대한 경제도시 두바이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아랍에미리트공화국이 올해 1월부터 두바이시 공공장소에서 전면적인
2008-01-03 오후 5:37:50
한국금연연구소는 12월 올해의 유익한 금연뉴스와 꼴불견 뉴스를 각각 10개씩 선정하여 발표하였다.유익한 금연뉴스는 공익성을 기준으로, 꼴불견 금연뉴스는 자가당착이나 아전인수격인 기사를 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익한 뉴스 101. 서울시 금연버스정류소 확대운영-서울시는 지난 9월 모든 버스정류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2. 블룸버그 뉴욕시장 세계금연운동위해
2007-12-27 오후 5:21:33
흡연자와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인생의 동반자 담배연기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담배연기 속엔 약 4000여가지의 화학성분이 들어있다고 한다.원래 들어있던 것, 담뱃불의 높은 온도에 의해 화학구조가 변하여 만들어진 것, 중금속 등이 기화된 것 등 이다. 아래 나열한 성분들은 그 중 대표적인 것들로 이미 알고 있던
2007-12-20 오후 6:16:01
의도하지 않는 흡연추운 아침,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버스 정류장에서 앞서 있던 중년의 신사가 담배를 피우기 시작합니다. 많은 이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기침을 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의 흡연은 지속됩니다.“자유국가에서 내가 내 돈 주고 담배를 피우겠다는데 무엇이 문제야!”라고 생각하는 듯한 그에게 말해줍시다. “당신의 흡연으로 인해 나의 폐도 고통 받고 있어
2007-12-13 오후 5:11:34
노동자 최초의 석면 피해보상지난 12월4일 1970년대에 석면제조회사에 2년간 근무하다 퇴직 후 20년 이상의 잠복기를 거쳐 2004년 폐암에 걸려 사망하였다며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하였던 원점순씨의 유가족에게 석면 노출에 의한 폐암을 인정하여 석면제조회사는 유가족에게 1억6000여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나왔다. 석면 노출 노동
2007-12-06 오후 4:34:14
흡연자의 납세의 의무555,300원! 하루 2500원짜리 담배 한 갑 피우는 애연가께서 한해 국가와 지자체에 지불하는 세금입니다.담뱃값에 세금이 많이 포함된다는 사실은 이미 어느 정도 알고 계실 듯 한데요.이렇게 년 단위로 합산하니 정말 많은 돈입니다.우리나라 전체 흡연자가 840만명 정도니 이들 모두가 한해 내는 담배관련 세금이 대략 4조2천억 정도 되네
2007-11-29 오후 5:28:10
FDA 경고 낮은 부작용발생, 높은 금연효과 등으로 미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챔픽스’ 라는 인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먹는 금연보조제가 있다.최근 이 챔픽스를 먹고 우울, 자살충동, 불안 등 정신적인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어 미국FDA가 공식적으로 경고에 나섰다.FDA는 최근 부작용으로 최소한 1명 이상 사망한
2007-11-23 오전 10:48:08
암 예방접종가능! 흡연 예방접종가능?암 예방접종시대는 도래하였는데 흡연 예방접종도 가능할까? 최근 미국 네브라스카대학 레나드박사가 미국심장학회에서 금연백신 중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는 6개월간의 임상시험을 통해 보다 가시적인 효과를 입증한 결과를 제시하여 관련 학계와 사회적으로 많은 주목을 끌고 있다.중간연구결과 금연성공율 16%이번에 발
2007-11-16 오후 1:35:36
길을 걷다가 무섭게 생긴 개와 마주쳤다. 도망치긴 해야 하는데 내가 움직이면 저 녀석의 공격이 시작될 것 같다. 어쩌지.. 가슴은 두근두근, 식은땀이 흐르고, 몸이 떨린다. 숨이 가빠진다.클럽에서 멋진 여자를 봤다. 어떻게 말을 걸까? 가슴은 두근두근, 손바닥엔 땀이 나고,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다. 크게 심호흡을 하고 그 여자에게 다가간다.전혀 다른 두
2007-11-08 오후 3:29:03
담배 때문에...#1 축구시합이 있는 날이다. 나는 팀의 주전이다.지금은 시합 중 하지만 체력이 예전 같지않다. 전에는 이 정도에서 지치지 않았는데 나 이제 더 이상 뛰지 못하겠다. 눈에 띄게 느려진 나를 제치고 상대편 김과장이 골을 넣었다.“어이 박과장 요즘 왜 그래? 우리 에이스였잖아.” “담배 때문에.. 에이 담배를 끊던지 해야지...”#2오늘은 긴
2007-11-01 오후 5:5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