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위험 최고 3배, 당뇨위험 최고 2배 2005년에 이뤄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과도한 음주는 고혈압, 당뇨병 및 고중성지방혈증의 위험도를 증가시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인다고 질병관리본부 심혈관희귀질환팀이 5월8일 밝혔다.하루 70g 이상의 알코올을(소주8~9잔) 섭취하는 남성은 비음주자에 비해 고혈압, 당뇨 위험도가 2.2배 고중
2008-05-08 오후 7:48:36
식습관 때문에 생기는 지방간!술만큼 무서운 서구화된 식습관!! 그것으로 인한 지방간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비만 및 당뇨 인구의 증가로 비알콜성 지방간(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이하 NAFLD)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비알콜성 지방간은 원인이 알코올이 아니라는 점에서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의 공
2008-05-02 오후 3:30:12
극장에서 맥주한잔 하자!친구들과 액션영화를 보며 시원한 맥주를 마신다.동네 DVD방이 아닌 대형 영화관에서도 가능한 일이다. 극장매점에서 팔리던 오징어와, 팝콘이 외로워 보였는지 지난해부터 CGV에서 생맥주를 팔기 시작했다.술을 판매하는 영화관의 수가 점차늘면서 부정적인 여론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영화관 술 판매는 극장수익에서 영화관람료와 함께 큰 부분을
2008-04-24 오후 3:43:21
적포도주가 주목 받는 이유와인을 적당히 마시는 것은 해롭지 않으며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여기서 말하는 적당한 용량은 성인 남자 2잔, 여자 1잔 정도이며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적포도주에는 비타민, 무기질(칼슘, 마그네슘 등)과 폴리페놀, 라스베라톨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은 적당량 섭취하면 이뇨작용이나 혈액순환을 촉진하
2008-04-17 오후 4:20:00
음주운전 걸린다. 일단 튀자!다니는 차가 별로 없는 새벽 미스터 김은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음주운전을 한다.그러다 순간 실수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음주운전이 발각될까 두려운 마음에 차를 버리고 집으로 간다. 경찰이 순찰 도중에 사고 난 차를 발견하고 미스터 김의 집으로 찾아와 음주측정을 한다.미스터 김은 술 마신지 다섯 시간도 넘게 지났으니 불어도 나올
2008-04-11 오후 4:03:09
러브샷 쭉 들이켜~러브샷’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두 사람이 서로 팔을 교환하고 마시는 술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선거철에 가장 흔히 볼 수 있다.화학적 결합이 부족한 정당이나 단체의 두 대표가 친밀감의 상징인 러브샷을 함으로써 화학적 결합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에서 많이 사용되기 때문이다.또 사랑하는 사람들끼리의 자리에서도 러브샷은 흔히
2008-04-03 오후 3:05:20
태반을 통과하는 알코올엄마가 마신 술, 뱃속의 아이에게는 어떤 영향을 끼칠까? 물론 임산부가 마신 술이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조금씩은 인지하고 있는 사실, 그러나 그 영향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치명적이다. 알코올은 분자량이 작아 태반을 통과하기 때문에 엄마가 술을 마시면 태아도 엄마와 동일한 알코올 수치를 나타내게 된다고
2008-03-27 오후 2:35:55
년 20조가 술과 함께 술술~보건복지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연세대 보건대학원 이선미 박사팀이 실시한 ‘음주로 인한 사회, 경제적 비용’ 연구에 따르면 2004년 한해 약 20조990억원으로 2000년 14조9352억원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약2.9%로 일본 등 선진국의 2배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년 20조는
2008-03-20 오후 3:54:23
허참례와 면신례고려시대에 신입관리가 임명되면 선임관리에게 술과 음식, 기녀를 대접하고 선임관리는 신입관리에게 온갖 괴롭힘을 가하는 면신례(免新禮)라는 악습이 있었다. 이는 왕조가 바뀐 조선시대까지 내려올 정도로 사회 깊이 뿌리 박혔는데 조선시대에는 한술 더 떠 1차 신고식인 허참례(許參禮)를 통과해야만 2차 신고식인 면신례의 기회를 줬다. 신고식 과정에서
2008-03-13 오후 3:41:38
건강하게 살 팔자로 타고난 사람들우문입니다만 건강한 신체는 타고날까요? 만들어질까요?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정답이 나오죠. 둘 다 입니다.운이 좀 좋은 사람은 타고난 이점만 잘 관리해도 별다른 노력 없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열심히 노력해야 비슷한 수준이 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부모님께 물려받은 건강에 매우 유리하게 타고난
2008-03-06 오후 3:3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