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y January’ 영국에서 시작된 ‘드라이 재뉴어리’는 1월 한 달간 술을 마시지 않는 캠페인으로 계획적인 음주 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드라이 재뉴어리에 참여한 사람들은 금주를 통해 수면의 질이 향상되고, 활력 증가, 약간의 체중 감량과 지출 감소 등 다양한 장점을 경험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한 달간의 금
2020-01-21 오전 11:38:26
요즘은 예전 같진 않지만 그래도 연말연시나 중요한 행사, 회식 등에서 술자리를 피하기 어려울 때가 종종 있다. 사실 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알코올은 인체가 흡수한 발암 물질이 인체 조직으로 쉽게 침투하도록 도우며, 알코올의 부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는 DNA를 직접 파괴하여 암세포 생성을 자극하다. 의료계에
2019-10-04 오후 5:24:17
빈지 드링킹(binge drinking)은 애초 영국에서 유래된 말로, 폭음 문화를 말한다.영국에선 주로 젊은 사람들이 폭음한 뒤 길거리에 몰려나와 공공기물을 파손하는 등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것을 ‘빈지 드링킹’이라 하며 일종의 ‘주폭’ 개념이 들어있다. 빈지 드링킹을 유발하는 폭음 기준은 대개 2시간 이내에, 남성 기준으로 5잔
2019-08-12 오후 1:42:12
젊을 때는 어떻게든 버텨서 1차, 2차, n차 술자리를 이어갔지만, 나이가 들수록 주량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이 확연히 느껴진다. 이렇게까지 약하지 않았는데, 같은 양을 마셔도 자신보다 어린 사람들보다 먼저 취기가 오르고, 다음 날 숙취 해소도 훨씬 더디다. 이렇듯 나이 들수록 술이 약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알코올 분해 비밀
2019-07-24 오전 10:53:46
배우 강지환이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체포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알려진 강지환은 “술을 마신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는 전혀 기억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진다. 양측간 입장이 다른 만큼 정확한 사건 전말은 경찰 수사에 의해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술을 마시고 기억이 완전히 사라질 수 있을까?흔히 필름
2019-07-10 오전 10:33:31
Q. 저는 일주일에 5일 이상 소주 한 병씩 마시는 사람입니다. 업무에 치이다 보니 스트레스 때문에 끊고 싶어도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얼마 전부터 술만 마셨다 하면 다음 날 극심한 두통이 따라옵니다. 술을 안 먹은 날은 괜찮고 술을 마시면 항상 그래요. 지금까지는 괜찮았는데 술 때문에 이럴 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2019-06-24 오후 4:43:30
Q. 술을 마실 때 소리가 잘 안 들립니다. 단순히 술 취해서 남의 말을 빨리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건지... 술자리마다 몇 번 느끼게 되어 그냥 넘길 일이 아닌가 싶은데 청력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A. 술을 마실 때 소리가 잘 안 들린다고 하셨는데요, 실제로 음주 시 청력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음주가 단기적으로 청력
2019-05-30 오전 8:16:55
“술 한두 잔이 뭐 어때서~ 한번 마셔봐~” 술 한두 잔쯤은 가벼운 음주라고 생각해, 술이 약한 사람에게도 강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 술이 약해도 계속 마시면 음주량이 는다고 생각해 무모한 도전(?)을 하는 이도 적지 않다. 하지만 술이 약한 사람에겐 하루 한두 잔도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영국 의학 전문지 Lancet에 소개됐
2019-05-23 오후 6:01:19
최근 방영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개그우먼 박나래가 알코올 의존도 자가진단 테스트를 받았다. 정신과 의사 양재웅이 그녀에게 권한 CAGE 테스트는 △술을 끊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술로 인해 주위의 비난을 받은 적이 있는가? △술로 죄책감을 느낀 적이 있는가? △술 마신 다음 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술
2019-05-13 오전 11:11:45
Q. 혼술을 즐기는 직장인입니다. 일 마치고 운동한 다음에 혼술로 소주 2병씩 마시는데 이것도 출근 때문에 조절하는 양입니다. 주로 혼자 TV를 보면서 혼술을 하는데 누가 술을 못 먹게 하면 짜증이 나고, 마신 후 감정 기복이 심해질 때도 있어 애인에게 평소 안 하던 불만을 얘기하다 싸우기도 합니다. 또 급하게 마시
2019-04-26 오후 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