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음주, 흡연은 유방암 재발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에 따르면 유방암 재발 위험이 비만 여성에게서 50%, 하루 한 잔 이상의 술을 마시는 여성에게서 90%, 흡연을 하는 여성에게서 120%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비만과 음주는 에스트로겐 수치를 높여 유방암 성장을 자극할 수 있고,
2009-09-11 오후 1:54:20
알코올로 인한 질병과 사망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 중 최근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호흡기 감염병인 신종플루의 경우 음주습관 개선으로 예방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받고 있다.음주는 거의 모든 인체 부위에 영향을 미치는데 암, 당뇨, 간질환, 소화기계 질환뿐 아니라 호흡기 감염 등의 각종 급/만성 질병으로 인한 사망의 기여요인
2009-09-04 오전 11:49:36
잠이 오지 않을 때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는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금방 잠이 들기는 하나 밤 동안 자주 깨고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해 다음날 고생하는 경우가 더 많다.영국에서 약 2000여명의 음주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보면, 약 절반 가량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하루 권장량 이상의 술을 마신 다음날 피로감을 겪는다
2009-08-28 오후 1:41:45
아삭아삭 씹히는 질감과 산뜻한 맛으로 입맛을 돋구어 주는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는 크게 흰색과 녹색으로 나뉘며 아스파라긴산, 비타민 A, b1, b2, C, 칼륨, 칼슘, 인,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중 아스파라긴산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단백질 합성을 도와 피로 회복에 좋은 성분인데, 아스파라거스에는 콩나물보다 3-4배나 많은 양의 아
2009-08-20 오전 11:38:19
휴일에는 이런저런 모임과 함께 술자리도 많다. 하지만 무작정 잔을 채우고, 마시기 전에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적당한 음주이다. 휴일이라고 맘 놓고 술을 마셨다가는 폭음과 과음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미국국립의학도서관에서 제안하는 휴일 음주에 대한 주의점이다. 아래와 같은 사항을 참고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술자리가 되도록 한다. 1.
2009-08-17 오후 12:02:40
‘겨우 술 1-2잔 마셨어. 괜찮아!’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술을 아주 못 마시는 사람이 아니라면 1-2잔 정도는 가볍게 마실 수 있고 또 마신 후에도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술과 관련된 사고들은 만취한 상태에서만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는 반대의 조사결과가 있다.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음주량과
2009-07-24 오후 6:02:51
부전자전이라는 말처럼 음주 습관도 자식에게 전해진다고 한다. 미국정신건강청에서 아버지와 자녀 9,500쌍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알코올 중독 아버지와 함께 사는 10대 청소년 중 약 40%, 술을 마시지만 알코올 중독은 아닌 아버지와 함께 사는 10대 청소년 중 약 33%가 술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나 음주를 하는 아버지와 함께 사는 10대 청소년들은
2009-07-03 오후 4:05:24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처럼 매일 홀짝홀짝 술을 마시던 분이라면 자신의 음주 습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일주일에 3-4번 정도 와인이나 맥주, 독주 등 술을 조금씩 마실 경우 폭음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한다. 몬트리올대 연구팀은 캐나다인 11,000명(남성 4,723명, 여성 5,743명)을 대상으로 음주 습관을 분석한 결과
2009-06-23 오전 11:55:23
알코올에 덜 반응하는 사람, 알코올 사용 장애 위험성 크다?알코올에 대한 반응이 낮다는 것은 술에 덜 취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술을 마셔도 잘 안 취하는 사람들은 알코올 사용 장애, 즉 알코올 중독으로 발전할 위험성이 크다고 한다.캘리포니아대 알코올 연구 센터장 마크 슈키트 (Marc A. Schuckit) 교수 연구팀은 18-25세의 남성 297명
2009-06-05 오후 12:05:26
숙취는 별 것 아니다?숙취는 과도한 알코올에 대해 몸에서 나타내는 반응이며 과도한 음주는 중추신경계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숙취로 두통, 어지러움, 오심,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면역체계가 약화될 수도 있다.숙취는 남녀 차별한다?똑같이 마시더라도 여성은 남성보다 술로부터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전문가들은 남성은 체내 수분 비율이 더 높아
2009-05-22 오후 5: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