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에 들어있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섬유질 등은 모두 만성질환을 예방하면서 몸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다. 우리는 이렇게 좋은 채소를 충분히 먹고 있는 것일까? Medical Daily는 ‘당신이 매일 충분한 양의 채소를 섭취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를 소개했다. 기분 저하와 피로감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
2020-07-08 오후 5:36:14
계란은 부드럽고 맛이 좋아 전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식재료 중 하나다. 이는 나트륨이 적고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계란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1 집중력 향상 계란 노른자에 풍부한 콜린은 몸의 세포를 활성화하고 기억력을 증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2020-07-08 오후 1:46:32
6월 말에서 7월 초까지 이어지는 장마철, 이 시기만 되면 유독 어떤 노릇노릇한 김치전에 시원한 막걸리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막걸리는 찹쌀, 멥쌀, 그리고 밀가루 등의 곡물을 찌고,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켜서 만든다. 술이 익을수록 ‘고두밥’이라 부르는 술 찌꺼기들이 가라앉고 술독 위로는 맑은 청주가 떠오르는데, 이를
2020-07-06 오후 3:02:03
해바라기 씨앗은 단단한 껍질로 둘러싸여 있어 먹기 번거로운 견과 중 하나이지만, 맛과 영양이 뛰어나 간식으로 인기가 좋다. 해바라기 씨앗 속에는 건강한 지방과 식물성 화합물,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해바라기 씨앗에 풍부한 비타민 E는 눈 건강을 증진하고 항산화 역할을 하는 데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염증
2020-07-06 오후 1:26:33
톳은 우리나라 남해안과 동해안에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로 칼슘과 요오드, 철 등의 무기염류가 풍부하다. 다양한 영양분을 품은 만큼 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가지고 있는 ‘바다의 불로초’ 톳은 여러 요리에 활용해 식탁을 풍성하게 할 수 있다. 톳은 두부와 궁합이 좋아 이를 함께 요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톳에 부족한
2020-07-03 오후 6:19:50
후추는 음식의 맛을 돋우고 간을 맞추는 데 사용된다. 이는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 등으로 분류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건 흑후추다. 예로부터 ‘향신료의 왕’이라고 불렸던 후추는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가져다줄 수 있다. 후추의 효능에
2020-07-02 오후 4:30:4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재평가 결과를 반영한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 그중 크롬에 대해서는 ‘체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기여’ 한다는 기능성 내용을 신설했다. 이름도 생소한 영양소 ‘크롬’이 우리 몸에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 책 <내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는 무엇일까?
2020-06-30 오후 3:50:49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에는 개암나무 열매가 등장한다. 깨물었을 때 도깨비가 놀랄 만큼 큰 소리가 났던 개암은 사실 우리에게 친숙한 ‘헤이즐넛’이다. 달고 고소한 향으로 인기가 많은 헤이즐넛은 커피, 시럽, 초콜릿 등에 두루 사용되며 견과 자체를 먹어도 좋다. 이는 맛도 좋지만 건강
2020-06-30 오후 1:25:19
연일 푹푹 찌는 날씨에 장마까지 시작되며 조금만 움직여도 찝찝한 한 여름 무더위가 한창인 요즘, 여름철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제철 음식 ‘도라지’에 대해 알아보자. 예부터 무더운 여름에 널리 먹어온 도라지는 특유의 맛과 효능으로 여름 건강을 책임지기에 적합한 대표 제철 뿌리채소다. 뿌리째 먹을 수 있어 영양이 풍부해 나
2020-06-29 오전 10:32:19
집에서 각종 야채를 키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집에서 취미생활도 하고 건강과 마음을 돌보는 ‘슬로우 라이프’가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집에 텃밭도 없는데 가능할까? 라는 생각에 트랜드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섭섭해할 필요 없다. 누구나 집에서 간편하게 길러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소개한다. 위염에
2020-06-26 오후 6:5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