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장 속에는 세균이 약 100조 마리가 살고 있다. 우리 몸의 전체 세포 수는 약 60조 개로, 세포 수보다 많은 유산균이 장 속에 사는 것. 장에는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하는 면역 세포의 70%가 분포해 있기 때문에 장 건강은 우리 몸 전체의 건강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지영 약사는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을 고르는 방
2021-11-04 오후 3:39:17
본인은 가만히 있어도 주변 환경이 움직인다고 느끼게 되는 어지럼증은 다양한 이유로 발생한다. 어지럼증은 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 등 귀에 문제가 생겨 나타날 수 있고 뇌졸중이나 뇌종양 등 뇌의 문제, 심부전이나 부정맥 등 심장의 문제, 기립성 저혈압, 빈혈 등이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다. 어지럼증이 심하면 메스꺼움이나 구토를 동반하기도 해서 삶의
2021-11-04 오후 2:55:12
영양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빈혈은 무엇일까? 바로, 철결핍 빈혈이다. 이는 전체 인구의 약 1/3에서 관찰될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아울러, 선진국보다 후진국에서 유병률이 높고,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흔하게 관찰된다.◇ 철(철분)이란?철은 적혈구 속에 있는 혈색소(헤모글로빈)의 필수 구성 성분이다. 혈색소는 몸 안의 산소를 운반하는
2021-11-04 오후 1:28:09
지난 2일 오후 질병관리청의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유행성 감기인 ‘파라인플루엔자’기 유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 단장은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 추세에 있고 지속되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9월 말 이후부터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환자가 증가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전국에서 환자 발생
2021-11-04 오후 12:57:54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시력 저하를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 번 나빠진 시력은 다시 좋아지기 어렵고, 더불어 렌즈나 안경의 불편함을 덜고자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을 받는 사례도 늘고 있다. 하지만 신체 중 가장 민감한 부위인 ‘눈’에 하는 수술인 만큼 아무래도 신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시력교정술을 고민하고 있는
2021-11-04 오전 10:14:16
아연은 필수 미량원소로 면역 기능이나 염증 제거 등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조직 손상, 혈압, 산소 부족에 따른 조직 반응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아연은 감기, 독감, 부비동염 및 폐렴과 같은 급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Acute viral respiratory tract infection)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될 수
2021-11-03 오후 3:47:21
성장호르몬은 말 그대로 신체의 성장과 발달, 세포 재생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뇌하수체 성장호르몬분비세포에서 만들어져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퍼진다.◇ 성장호르몬의 오해와 진실흔히 청소년기까지만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성장이 멈춘 성인에서도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 물론, 청소년기에 가장 많은 양이 가장 자주 분비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다 나
2021-11-03 오후 3:29:25
뼈가 약해져 쉽게 골절되는 질환인 골다공증. 뼈는 한 번 만들어진 뒤 계속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해서 생성 및 소실이 반복되는데 뼈의 생성보다 소실이 빨라지면 골다공증이 발생한다. 발생 원인으로는 나이가 들어 부갑상선 호르몬이 증가해 칼슘이 밖으로 빠져나가 골밀도가 감소하는 것과, 폐경이 오는 경우 에스트로젠이 감소해 파골세포가 더 많이 만들어져
2021-11-03 오후 3:08:20
“난청이 생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난청의 종류는 크게 전음성 난청, 감각신경성 난청, 복합성 난청이 있다. 전음성 난청은 소리를 전달하는 기관에 문제가 생겨 일시적으로 생기는 난청을 말하고 감각신경성 난청은 달팽이관이나 뇌 신경, 뇌간 중 한 부위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난청이다. 복합성 난청은 귀 양쪽에 전음적인 요인과 청신경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다. 이
2021-11-03 오전 11:01:55
'대한민국 사망 원인 1위'인 암. [앎으로 이기는 암]은 하이닥이 전문의들과 함께하는 기획 기사로, 각종 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최신 치료 현황'을 알기 쉽게 전합니다. 2020년 중앙암등록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8년 남성의 암 발생 순위는 위암, 폐암, 대장암, 전립선암, 간암, 갑상선암 순으로, 전립선암은 4위를 차지했다. 전립
2021-11-03 오전 8:5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