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매년 열리는 10월의 어느 멋진날~ 선덕원 합창공연의 초대장이 서울병원에 도착 했습니다.
맑은 영혼의 선덕원 합창단을 만나러 서울 병원직원들은 모든 업무를 마치고 공연장으로 달려갔습니다.
7시반부터 시작 된 공연은 선덕원 원장님의 축사와 가수 이승철씨의 축사로 분위기 는 한껏 업이 되었어요~
중간중간 재치있는 지휘자님의 멘트에 지루할틈이 없는 선덕원 합창단원들의 천상의 목소리~~
선선한 가을 날씨에 너무나도 잘 어우러지는 공연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켜주신 서울병원 직원분들^^ 기분좋은밤이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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