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개띠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경기도 좋아지고 모든 집의 살림도 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서울병원도 늘 같은 마음으로 또 새로이 다짐하면서 한해를 시작합니다. 시무식은 2017 한해동안 전문의료인으로서, 또 친절도와 청결 등 의료서비스 면에서 부끄럼없는 근무를 하고자 노력해오신 임직원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뛰어나게 타의 모범이 되신 분들을 치하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의료인의 자리는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 해도 늘 부족합니다. 서울병원은 이런 점을 늘 자각하며 환자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서울병원 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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