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2017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본원 이강식 관리팀장님이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수상이어서, 첫 수상 후에도 여전히 타의 모범이 되는 소방관리를 해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소식입니다.
서울병원은 관리팀장님의 철저한 소방관리 의식과 준비로 환자 및 직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