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감사의 달.... 꽃이 아름다운 계절이기도 하지요.
병동 간호사들의 마음을 아름다운 꽃과 케잌으로 전달합니다.
늘 애쓰는 팀장들에게.....
서울병원 병동의 친절한 간호사가 많아서 늘 환우분들의 감사의 말씀이 자자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