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병원 물리치료실에 최신 이온치료기를 도입했습니다.
짧은 치료시간으로 긴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이온쿨러는,
영하 15도에서부터 영상 40도에 이르기까지의 온도를 적용하고,
사용 부위 또한 어깨, 무릎, 팔꿈치, 발목, 발바닥, 손, 목에 이르기까지 전 부위의 근골격계 질환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수치료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통증을 잡고 빠른 치료결과를 가져오는 이온쿨러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구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