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얀 쥐의 해!
서울병원은 모든 사람의 건강을 위해 더 열심히, 더 하얗게 달리겠습니다.
새해 첫 테이프를 끊은 자랑스런 서울병원 직원을 소개합니다.
환자분들과 직원분들께 좋은 점수를 받은 우수직원상 이경진 직원,
가장 청결하고 정리된 환경을 만든 수술실 김미순 직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