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2일 서울병원이 척추관절 중심병원으로 개원.
1994년 허민강정형외과로부터 시작한 척추관절 명가의 전통은 만 26년 되었습니다.
서울병원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유지를 해온 것은
허민강 병원장님과 실력있는 전문의들, 진료파트. 의료기사파트. 행정파트, 주방, 미화, 주차파트에 이르기까지 모두 환자를 생각하는 한마음으로 함께 해 온 덕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병원의 실력과 의지를 믿어주신 환자 및 보호자분들의 덕입니다.

오늘 허민강병원장님의 기념사는 이 모든 것을 대변해주십니다.
첫째, 환자분께 진정성있는 “정중”함
둘째, 직원 간의 의사소통과 이해
셋째, 병원 조직에 꼭 필요한 ‘대체 불가능한 직원’
물론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의료 실력입니다.
대면접촉을 피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서도 서울병원은 더욱 따뜻한 의료의 본분을 다할 것입니다.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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