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중요한 회의들도 잇달아 비대면 화상회의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8월 5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되어야 할 한국인체공학재단 이사회 회의도 처음으로 화상회의를 도입하여.
약간의 테스트 시간을 거쳐 본회의를 무리없이 진행하였습니다.
이사님들은 각각 자신의 병원 진료실이나 학과 사무실 등에서 노트북이나 태블릿, 혹은 간단히 폰으로도 참여할 수 있었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환경으로 진입했습니다.
사진은 서울병원 허민강 병원장님의 화상회의 참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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