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병원이 6돌 되는 날 되는 날입니다.
내원하신 환자분들과 입원중이신 환자분들과 떡을 나누며
좀더 환자중심적인 따뜻한 병원이 될것을 약속드렸습니다.
16년간 민간의료에 대학병원 이상의 실력과 편리성을 도입한 허민강 병원장,
그리고 6년간 서울병원의 전문성을 확립해온 7인의 전문의와 70여명의 전문의료진이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더 환자중심의 척추 관절 전문병원으로 실력을 쌓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덕목인, 의료인으로서의 도덕성을 초심으로 지켜갈 것입니다.
의료현장은 생각 이상으로 고되고 험하지만 저희들은 여러분들의 신뢰와 지지에 많은 힘을 얻는 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질병을 정복해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