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들의 새해는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실 겁니다.
미리 실망하지 않고 소처럼 우직하고 뚝심있게 한우물을 파면
머지 않아 노력한 만큼의 과실을 얻을 수 있는 해라고 합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병원 가족이 큰 절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