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병원은 지난 2월 23일, 2008 서비스마인드교육 1차 과정을 시행하였습니다.
서울병원은 병원의 중요한 역할이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플러스 진정한 환자 돌보미로서의 마인드에 있다고 판단,
2008년을, 보다 업그레이드된 친절한 병원, 환자의 마음을 읽는 따뜻한 척추 관절 전문병원의 원년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이날 교육은 박진 강사의 프로그램을 따라 우선 각 파트의 실장급을 대상으로
서비스마인드와 서비스실천을 직접 실행하면서 스스로 터득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고,
추후 각 파트별로 교육 및 실행에 들어가 최적의, 최선의 매뉴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3월 중에 두차례의 전체 직원교육이 있을 예정이며 이때 한달간의 부서별 활동을 재점검하면서
다음 방향을 조절하게 됩니다.
2008 서울병원에서 더 따뜻해진 의료서비스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