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에 어깨 및 무릎관절 전문선생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오유민과장님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마디사랑병원 원장(2009-2010)을 역임했으며,
최소침습 및 빠른 회복 가능한 무릎, 어깨 인공관절 수술을 전문으로 합니다.
서울병원의 원호연과장님과 함께 관절분야의 양대산맥으로서,
앞으로 정확한 진찰과 로드맵으로 각 환자에게 최적인 세심한 치료를 해나갈 것입니다.
서울병원의 까다로운 의료진 구성은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한 가장 우선적인 배려입니다.
귀한 우리의 몸을 믿고 맡길 최고의 전문의들이 항상 여러분을 맞이할 것입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