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병원은 상반기의 열정을 이어가고자 하반기에도 매달, 매주, 매일,
마음을 담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저희 자신을 갈고 닦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교육은 다윈서비스의 백창화 컨설턴트의 지도로 이루어졌습니다.
직원들간의 화합과 사랑으로부터 환자 및 보호자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나올 것이라 여기고
더욱 노력하는 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물론 척추 관절 분야에서의 의료적 실력은 가장 기본적인 자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