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병원 관절센터 제5과장으로 조기현과장님이 새로 진료를 합니다.
조기현과장님은 백병원을 거쳐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관절센터 수석전임의를 역임하고,
서울의료원 정형외과 과장으로서 수많은 관절 진료 및 수술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서울병원은 척추는 물론 무릎과 어깨 관절 치료에 특화된 우수한 의료진을 영입하여
보다 완벽하고 세심한 치료를 함으로써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기현과장의 진료를 통해 보다 앞선 서울병원 관절센터의 치료결과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환자분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