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을 마무리하면서 서울병원의 의료서비스의식을 재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의료인의 친절이 곧 자신의 기쁨과 연결됨을 재확인하면서
환자에 대한, 동시에 동료에 대한 예절과 사랑을 생활화하고자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과해도 절대 지나치지 않은 것이 마음으로부터의 친절입니다.
2008년에도 한걸음 더 향상된 서울병원의 의료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