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관절 전문 서울병원이 고객만족을 목표로 새로운 8년을 시작합니다.
1994 허민강정형외과로 척추분야에서 믿을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한 지 8년,
2002년 척추 관절 전문병원인 서울병원을 설립하고, 7인의 척추 관절분야 전문의와 70인의 전문의료진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지역사회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이제 다시 그 8년이 된 2010년 올해는 전문적인 실력 뿐 아니라 의료고객만족에 있어서도 앞서가는 편리하고 따뜻한 병원을 이루자는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8년간 서울병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척추관절 전문병원이면서 환자 위주의 시스템 및 시설을 갖춘 모범적인 병원이 될 것입니다.
1.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교육:2010.1~3 집중교육. 이후 매달 전체교육과 부서별 교육을 실시
2. 시설 개선 작업: 2010.11~2011.2 인테리어 공사 및 불편시설의 개선, 가전 및 가구 교체
3. 시스템 개선 작업: 2010.10~2011.2 예약- 상담- 진료- 치료- 후치료- 치료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물흐르듯 편안한 환자위주의 전문시스템 확립
2011년 3월, 척추관절 전문 서울병원에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차원의 편리하고 쾌적한 의료서비스를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서울병원의 구호> “환자를 가족처럼, 서울병원 한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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