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이 하여 예쁜 자녀가 있는 서울병원 직원 분들께 작은 선물을 준비 했습니다.
선물을 받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너무너무 좋아 해 주신 선생님들 표정을 보니 저역시도 행복했습니다.
선물을 받으시고 이렇게 "직원들을 생각해 주시는 원장님과 기획실장님께 감사합니다" 라는 말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