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은 서울병원 개원기념일.
올해로 만12년, 전신 허민강정형외과로부터는 어언 20년차 중견.
그간 해온 일------
맨처음...대한민국 정형외과 로컬로서는 드물게 대학병원급 수술실력과 의료기기를 갖춘 선구주자. 대학병원의 비인격적 시스템과 높은 문턱, 오랜 기다림, 짧은 진찰, 비싼 의료비용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믿을 수 있는 지역병원 정립.
현재... 자본의 논리를 앞세운 네트워크병원들이 저마다 각 구에 한개씩 오픈하고, 그걸 유지하려 환자의 몸에 부당한 일을 행하고 있는 10여년의 세월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처음의 의료철학을 실천.
플러스. 끊임없는 공부를 통해 최신기술을 익히고, 각 환자의 상태에 가장 적합한 치료기법을 적용하는 신중하고 섬세한 병원.
"병원 규모를 키우는 게 아니라 실력과 도덕성을 키우는 병원"
우리 병원 의료진 및 모든 직원들의 건강과 행복으로부터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이 나옵니다.
모두 스트레스 관리와 운동을 통해 앞으로의 서울병원도 환자중심주의 병원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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